행정안전부
□ 행정안전부는 재난안전에 대한 국민 관심과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2024년 재난사진 및 재난예방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 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주최) 행정안전부 / (주관) 한국방재협회 ○ 이번 공모전은 사진과 포스터 등 2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9.23. 11.1.)했으며, 총 213점(사진 97점, 포스터 116점)의 작품이 경합을 벌였다. ○ 심사에는 사진·디자인·미술 및 재난안전 등 각 분야 전문가가 참여했으며, 부문별 대상 후보작은 소통24(sotong.go.kr)를 통해 국민투표를 실시했다. □ 공모 결과 우수작으로 ‘재난사진’ 부문에서 20점, ‘재난예방 포스터’ 부문에서 21점이 선정됐다. ○ ‘재난사진’ 부문 ▴대상(1점)에는 ‘불길을 찾다’(이진우)가 선정됐으며, ▴최우수상(2점)은 ‘잔불정리도 확실하게’(전상미) 등, ▴우수상(7점)은 ‘K 안전의 미래를 대비하다’(전민성) 등, ▴장려상(10점)은 ‘갑자기 찾아온 재난’(김준후) 등이 선정됐다. ○ ‘재난예방 포스터’ 부문 ▴대상(1점)에는 ‘폭탄만큼 위험한 문어발 콘서트’(신흥중학교 정은율)가 선정됐으며, ▴최우수상(4점)은 ‘재난예방! 우리의 미래를 밝히는 안전’(가좌고등학교 이서연) 등, ▴우수상(8점)은 ‘예고 없는 재난 대비하면 피할 수 있습니다’(망월초등학교 김도훈) 등, ▴장려상(8점)은 ‘위험 속의 안전, 생존수영의 힘’(생연초등학교 백정원) 등이 선정됐다. □ 수상 작품은 국민 누구나 찾아볼 수 있고, 캠페인이나 교육자료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국민재난안전포털(safekorea.go.kr)에 공개한다. □ 박천수 재난관리정책국장은 “이번 공모전이 재난예방에 대한 관심과 경각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정부는 앞으로도 국민이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재난관리 정책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 재난사진 공모전(대상, 최우수상) □ 재난예방 포스터 공모전(대상, 최우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