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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미디어아트 콘텐츠 공모전 'NEXT:ON 2026' 참가모집 — 창작자가 먼저 볼 포인트

발행 2026-07-06

중소벤처기업부/중소기업 통합지원이 2026-07-03 공고한 「2026년 미디어아트 콘텐츠 공모전 참가모집(NEXT:ON 2026)」입니다. 미디어아트·디지털 콘텐츠 창작물을 겨루는 공모전으로, 참가를 검토한다면 원문 공고에서 출품 규격과 마감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한눈에

항목내용
주관중소벤처기업부/중소기업 통합지원
공모명2026 미디어아트 콘텐츠 공모전 (NEXT:ON 2026)
대상▶ 원문 공고에서 확인 (개인·팀·기업 여부)
형식미디어아트·디지털 콘텐츠 출품·심사형
공고일2026-07-03
접수기간·시상·규모▶ 원문 공고에서 확인

어떤 공모인가요?

미디어아트는 영상·빛·인터랙션·사운드를 결합해 공간이나 화면에서 관객이 체험하는 창작 장르입니다. 이런 공모는 보통 완성 작품 또는 기획안(콘셉트+제작계획) 을 받아 심사하며, NEXT:ON처럼 브랜드가 붙은 회차형 공모는 전시·상영·후속 지원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출품 형식(영상 파일·전시 설치·웹 기반 등)과 러닝타임·해상도 규격이 심사의 전제이므로, 원문 공고의 제출 사양이 최종 기준입니다.

이런 창작자/팀이 유리합니다 — 공고로 읽는 포인트

  • 콘셉트 한 줄이 분명한 작품 — 미디어아트 심사는 기술 자랑보다 "무엇을 느끼게 하는가"를 봅니다. 주제·감상 포인트를 한 문장으로 요약할 수 있으면 강합니다.
  • 완성도 있는 짧은 데모가 있는 팀 — 30초~1분 프리뷰나 목업 영상이 있으면 기획안만 낸 지원자보다 설득력이 큽니다.
  • 전시·상영 실현 가능성을 보여주는 지원자 — 설치형이라면 필요한 장비·공간·안전 조건을, 화면형이라면 재생 환경을 구체적으로 적을수록 좋습니다.
  • 규격을 정확히 맞춘 출품물 — 코덱·해상도·프레임·파일 용량 등 제출 사양을 어기면 내용과 무관하게 탈락 위험이 있으니 사양부터 대조하세요.

무엇을 준비하면 좋을까

  • 출품작(또는 기획안)과 함께 작품 설명서: 콘셉트, 제작 의도, 사용 기술, 상영/전시 방식.
  • 미리보기 자료: 스틸컷·프리뷰 영상·스토리보드 중 가능한 것.
  • 저작권·초상권 확인: 사용한 음악·이미지·폰트·출연자의 권리 처리 여부(공모 수상작은 전시·홍보에 쓰이므로 중요).
  • 접수 방식(온라인 업로드/이메일/현장)과 파일 용량 한도, 마감 시각을 제출 직전 재확인.

왜 지금 챙겨야 하나

콘텐츠 공모는 제작에 시간이 걸려서 접수 마감보다 훨씬 일찍 준비를 시작해야 합니다. 완성작을 요구하는 회차라면 남은 기간이 곧 제작 기간입니다. 관심이 있다면 원문 공고를 내려받아 출품 규격·마감·시상 내용을 확인하고, 데모부터 만들어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세부 일정·대상·혜택은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원문 확인."

출처와 확인

신청 전 반드시 정부기관 원문을 확인하십시오. 일정, 대상, 제출서류, 예산은 원문 공고 기준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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