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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2026년 6월 기후특성] 블로킹 발달과 북태평양고기압 확장 지연의 영향으로 장마 시작 늦어져"
description: "기상청이 2026-07-03 발행한 정부문서입니다. 주제는 □ 기상청(청장 이미선)은 2026년 6월의 기후 특성과 원인에 대한 분석 결과를 발표하였다. □ [기온] 6월 전국 평균기온은 22.2℃(역대 7위)로 평년(21.4℃)보다 0.8℃ 높았으나, …입니다. 원문 https://www.korea.kr/common/download.do?fileId=198502111&tblKey=GMN, 정준 URL https://korchive.com/doc/korea_press-20260703-61e2af0d, 마지막 확인일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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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r: "대한민국 정부문서 지식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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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인용 요약: 기상청이 2026-07-03 발행한 정부문서입니다. 주제는 □ 기상청(청장 이미선)은 2026년 6월의 기후 특성과 원인에 대한 분석 결과를 발표하였다. □ [기온] 6월 전국 평균기온은 22.2℃(역대 7위)로 평년(21.4℃)보다 0.8℃ 높았으나, …입니다. 원문 https://www.korea.kr/common/download.do?fileId=198502111&tblKey=GMN, 정준 URL https://korchive.com/doc/korea_press-20260703-61e2af0d, 마지막 확인일 2026-07-08.

□ 기상청(청장 이미선)은 2026년 6월의 기후 특성과 원인에 대한 분석 결과를 발표하였다.

□ [기온] 6월 전국 평균기온은 22.2℃(역대* 7위)로 평년(21.4℃)보다 0.8℃ 높았으나, 가장 더웠던 작년(22.9℃)보다는 0.7℃ 낮았다. 6월 초와 중순에 기온이 크게 올라 월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았지만, 5∼12일과 20∼26일에는 상층 찬 공기가 유입되며 평년 수준의 기온을 보였다. <붙임 1, 5 참고>

* 역대 순위는 기상관측망을 전국적으로 대폭 확충한 1973년부터 2026년까지 총 54년 중의 순위이며, 전국 평균값 산출에 활용한 관측 지점은 62곳임

※ 6월 평균기온 순위: 1위 2025년(22.9℃), 2위 2024년(22.7℃), 3위 2020년(22.7℃)

○ (1∼4일, 13∼19일 고온) 1∼4일에는 태풍(제6호 ‘장미’)이 일본 남쪽 해상으로 북상하면서 고온다습한 공기가 우리나라로 유입되어 기온이 크게 상승하였다. 13일부터 다시 고기압 가장자리에서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며 기온이 상승하였는데, 특히 18∼20일에는 최저기온이 평년 대비 크게 올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이상고온이 발생*하였고, 강화, 원주, 청주 등에서 6월 중순 일최저기온 극값 1∼2위를 경신**하였다.

* 6월 2일, 4일, 18∼20일에 전국 62개 지점 중 50% 이상 지점에서 일최저기온이 평년 대비 크게 올라 이상고온(평년(1991∼2020년) 동일 기간과 비교하여 90퍼센타일 초과)이 발생하였음

** 6월 중순 일최저기온 최고 극값 경신 주요 지점: (1위) [6월 18일] 강화(20.9℃), [6월 19일] 청주(23.2℃) / (2위) [6월 18일] 양평(22.4℃), 원주(22.5℃), 서산(21.3℃) 등

○ (폭염·열대야) 6월 평균기온은 평년보다 높았으나, 전국 폭염일수는 0.6일로 평년(0.7일) 수준이었다. 2024년과 2025년은 6월 전국 폭염일수가 각각 2.8일, 2.0일로 역대 1, 2위를 기록하며 6월부터 극심한 더위가 나타났던 반면, 올해는 최근 2년에 비해 폭염이 적게 발생하였다. 한편, 열대야는 전국적으로 발생하지 않았다. 서울의 경우, 2022년에 관측 이래 처음으로 6월에 열대야가 발생하여 2025년까지 4년 연속으로 발생*하였지만, 올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붙임 6, 7 참고>

* 서울 6월 열대야 발생 현황: (2022년) 6.26., 6.27., (2023년) 6.28., (2024년) 6.21., (2025년) 6.29., 6.30.

※ 2026년 6월 폭염일수 현황: 5일(춘천), 4일(이천, 청주, 구미), 3일(원주, 광주), 2일(서울, 홍천, 충주), 1일(금산, 전주, 안동, 의성, 대구, 정읍)

※ 6월 전국 폭염일수 순위: (1위) 2024년 2.8일, (2위) 2025년 2.0일, (3위) 2020년 1.9일

※ 6월 전국 열대야일수 순위: (1위) 2022년 1.2일, (2위) 2025년 0.8일, (3위) 2005년 0.3일

○ (5∼12일, 20∼26일 평년 기온) 한편, 5∼12일과 20∼26일에는 바렌츠해∼북시베리아 부근에 걸쳐 폭넓게 블로킹이 발달하고 지속되면서 그 남동쪽에 위치한 우리나라는 상층 찬 기압골의 영향을 받았다. 기온이 크게 상승하였던 1∼4일과 13∼19일 이후에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은 평년 수준으로 하강하였다. <붙임 3 참고>

□ [강수] 6월 전국 강수량은 95.4mm로 평년(148.2mm) 대비 64.9%* 수준으로 평년보다 적었고, 작년(184.7mm)의 절반 수준이었다.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강수일수는 6.9일로 평년(9.9일)보다 3.0일 적었다(하위 3위). <붙임 2, 5 참고>

* 전국 강수량 평년비는 전국 62개 지점별 평년비를 산출한 후, 전국 평균한 값임

○ (강수 특성 및 한 차례 많은 비) 6월 동안 북극 주변 여러 지역(바렌츠해, 북시베리아, 캄차카반도, 베링해 등)에 블로킹이 발달·정체하였고, 특히 바렌츠해∼북시베리아 부근에 블로킹이 지속적으로 발달하여 우리나라는 상층 찬 기압골의 영향을 자주 받았다. 상층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하층 따뜻한 공기와 만나 대기불안정에 의해 소나기가 잦은 특징을 보였다. 한편, 19∼20일에는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 내리면서 6월 강수량의 대부분(64.4%)이 집중되었고, 동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려 6월 중순 일강수량*과 1시간최다강수량** 극값을 경신하였다. <붙임 3 참고>

* 6월 중순 일강수량 극값 경신 주요 지점: [6월 20일] (2위) 속초(170.1mm), 강릉(121.4mm), 태백(83.0mm), 울진(111.3mm), 영주(121.7mm) 등

** 6월 중순 1시간최다강수량 극값 경신 주요 지점: [6월 20일] (1위) 강릉(30.6mm), 울진(34.8mm) / (2위) 속초(28.0mm), 영덕(23.1mm), 밀양(25.1mm) 등

○ (장마철) 올해 장마철은 제주도와 남부지방이 6월 30일에 시작하여 평년보다 각각 11일, 7일 늦었다*. 작년에는 북태평양고기압이 평년보다 빠르게 확장하여 장마철이 평년 대비 일찍 시작**한 것과 달리, 올해 장마철 시작이 늦어진 원인은 블로킹으로 인한 잦은 상층 찬 기압골의 영향과 북태평양고기압의 북서쪽으로의 확장 지연 때문으로 분석된다. 바렌츠해∼북시베리아 부근에 블로킹이 발달하며 우리나라는 상층 찬 기압골의 영향을 자주 받았다. 또한, 열대 서태평양 지역에서 대류 활동이 평년 대비 억제되면서 열대 지역으로부터의 지원***을 받지 못하였고, 6월 하순 무렵에 태풍(제7호 ‘메칼라’, 제8호 ‘히고스’)까지 북상하면서 북태평양고기압 가장자리가 동쪽으로 밀려나 우리나라로 확장하지 못해 정체전선의 북상이 지연되었다. <붙임 3, 8 참고>

* 2026년 장마철 시작일: 제주도/남부지방 6월 30일(제주도는 1982년 7월 5일, 2021년 7월 3일에 이어 역대 세 번째로 늦음), 중부지방 7월 1일

** 2025년 장마철 시작일: 제주도 6월 12일, 중부지방/남부지방 6월 19일

*** 주로 여름철에 열대 서태평양 지역에서 대류 활동이 평년 대비 강한 경우, 대류 활발에 의해 상승한 공기는 연직 대기 순환에 의해 우리나라와 일본 부근 중하층에 평년보다 강한 고기압성 순환을 유도하여 북태평양고기압이 발달·확장하는 데 기여함

※ 평년 장마철 시작일: 제주도 6월 19일, 남부지방 6월 23일, 중부지방 6월 25일

※ 최종 장마철 시종일은 사후분석을 통해 여름철 기후특성(9월 초)에 발표될 예정이며, 현재의 분석과 다를 수 있음

○ (기상가뭄) 6월 전국 기상가뭄 발생일수는 3.7일이었다. 수도권, 강원영서, 충북 지역의 기상가뭄 발생일수는 각각 8.6일(12위*), 4.5일(11위), 6.4일(14위)로 다른 지역에 비해 많았고 지역 간 편차를 보였다. 6월 19∼20일에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 내리며 기상가뭄이 대부분 해소되었지만, 6월 말에 수도권, 충청, 남부지방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기상가뭄이 나타나고 있다. <붙임 10 참고>

* 기상가뭄 발생일수의 역대 순위는 1974년부터 2026년까지의 순위임(기상가뭄은 6개월 누적강수량을 이용하여 정의하기 때문에, 1973년 이듬해인 1974년부터 순위를 산출함)

※ 최근 6개월(2026년 1월 1일∼2026년 6월 30일) 전국 누적강수량은 평년의 83.5%이고, 지역별로는 평년의 70.3%(수도권)∼108.1%(강원영동) 분포를 보였음

※ 작년 여름철에 가뭄이 심화되었던 강원영동 지역은 6월 기상가뭄 발생일수가 21.0일이었는데, 올해 6월에는 기상가뭄이 발생하지 않았음

□ [해수면 온도] 6월 우리나라 주변 해역의 평균 해수면 온도*는 20.9℃로 최근 10년(2017~2026년) 중 두 번째로 높았고(1위: 2024년 21.0℃), 작년보다 1.3℃ 높았다. <붙임 11 참고>

* 국가승인통계 기상청 해양기상부이 지점 중 10년 이상 관측자료가 확보된 17개 지점 활용

○ 5월까지 우리나라 주변 해역의 해양 열용량*(수심 약 300m)이 평년보다 높은 상태를 유지하고, 따뜻한 해류의 영향이 작년보다 강하게 지속되면서 6월 동해(평균 21.6℃)와 남해(평균 21.8℃)의 해수면 온도는 작년보다 각각 2.1℃, 1.3℃ 높게 나타났다.

※ 해역별 평균 해수면 온도(최근 10년 평균 대비 편차): 동해 21.6℃(+1.3℃), 남해 21.8℃(+0.8℃), 서해 19.4℃(+0.5℃)

* 일정 수심 범위의 바닷물이 저장하고 있는 열의 총량

□ 이미선 기상청장은 “작년은 6월부터 폭염·열대야가 많이 발생하고 장마철이 이르게 시작했던 반면, 올해 6월은 폭염이 평년 수준으로 발생하고 장마철이 늦어졌다.”라며, “최근 기후변동성이 커지고 매년 다른 양상으로 기후특성이 나타나고 있는 만큼, 기상청은 다양한 이상기후 현상을 면밀히 감시하고, 방재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남은 여름철 동안에도 폭염·열대야, 장마, 집중호우 등 위험기상에 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붙임

1. 2026년 6월 우리나라 기온 분포도 및 일별 경향

2. 2026년 6월 우리나라 강수량 분포도 및 일별 경향

3. 2026년 6월 기후특성 및 장마철 늦어진 원인 분석

4. 2026년 6월 하순 유럽 폭염 현황 및 특성 분석

5. 연도별 6월 전국 기온, 강수량 등 정보(1973~2026년)

6. 연도별 전국 평균 폭염일수(1973~2026년)

7. 연도별 전국 평균 열대야일수(1973~2026년)

8. 연도별 장마철 시종 시기 및 기간(1973~2025년)

9. 연도별 장마철 강수량 및 강수일수(1973~2025년)

10. 2026년 6월 기상가뭄 현황

11. 2026년 6월 우리나라 해역 해양기후 특성

12. 2026년 6월 전국의 기상자료

13. 2026년 6월 지점별 월통계값 순위 경신 현황(5순위 이내)

14. 2026년 6월 지점별 일통계값 순위 경신 현황(5순위 이내)

15. 2026년 6월 중순 지점별 일통계값 순위 경신 현황(5순위 이내)

□ (기압계 현황) 6월 동안 북극 주변 여러 지역(바렌츠해, 북시베리아, 캄차카반도, 베링해 등)에서 블로킹이 발달하며 정체되었다(그림 1). 바렌츠해 등의 지역에서 블로킹이 발달한 데에는 적은 해빙 면적, 높은 해수면 온도, 적은 눈덮임 등이 영향을 주었을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바렌츠해∼북시베리아 부근에 걸쳐 블로킹이 자주 발생하고 오래 지속되었는데, 이로 인해 남동쪽에 위치한 우리나라는 상층 찬 기압골의 영향을 자주 받았다(그림 2a). 반면, 북태평양고기압은 평년 수준으로 우리나라 남쪽으로 확장하였지만, 북쪽으로의 확장은 제한적이었다(그림 2a, b).

○ (기후특성 현황) 이러한 기압계 상황은 6월 기온과 강수 특성에 영향을 주었다. 5∼12일과 20∼26일에는 블로킹으로 인한 상층 찬 기압골의 영향으로 찬 공기가 유입되어 기온이 평년 수준으로 하강하였고, 상층 찬 공기의 유입과 북태평양고기압의 북서쪽으로의 확장 지연으로 6월 전국 폭염일수는 0.6일로 평년 수준, 열대야는 발생하지 않았다. 또한, 저기압의 영향보다는 상층 찬 공기와 하층 따뜻한 공기 사이의 대기불안정에 의해 소나기가 잦은 특징을 보였고, 장마철이 평년보다 늦게 시작되었다.

□ (장마철 늦어진 원인 분석) 올해 장마철 시작이 평년 대비 늦어진 원인은 블로킹으로 인한 잦은 상층 찬 기압골의 영향과 북태평양고기압의 북서쪽으로의 확장 지연 때문으로 분석된다(그림 5).

○ (블로킹으로 인한 상층 찬 기압골 영향) 6월 중하순에 바렌츠해∼북시베리아 부근에 걸쳐 블로킹이 발달하면서, 우리나라 상층에는 찬 기압골이 주로 위치하였다(그림 3a). 이로 인해 북태평양고기압이 우리나라로 확장하는 데 불리한 조건이 형성되었다.

○ (북태평양고기압 확장 지연) 이 시기에 북태평양고기압은 평년 수준으로 우리나라 남쪽으로 확장되었다(그림 3a). 그러나, 열대 서태평양에서 대류 활동이 평년 대비 억제되면서 열대 지역으로부터의 북태평양고기압 발달·확장 지원을 받지 못해 북서쪽으로의 확장이 강하지 않았고(그림 4a), 태풍(제7호 ‘메칼라’, 제8호 ‘히고스’)까지 북상하면서 북태평양고기압 가장자리가 동쪽으로 밀려나 우리나라로 확장하지 못해 정체전선의 북상이 지연되었다.

○ (작년 이른 장마철 시작과의 비교) 작년에는 열대 서태평양의 대류 활발 영향으로 북태평양고기압이 평년보다 빠르게 확장하여 장마철이 제주도는 6월 12일,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은 6월 19일에 시작하여 평년보다 각각 7일, 6일, 4일 빨랐는데, 올해는 이와 대조적인 기압계 특징을 보이며 평년보다 늦었다(그림 3b, 4b).

□ (현황) 2026년 6월 20일경부터 유럽 지역에 고온이 발생하였다. 영국, 프랑스, 스페인, 독일, 이탈리아 등에서 일최고기온 40℃ 안팎의 기록적인 폭염이 발생하였고, 일부 지역에서는 관측 이래 가장 높은 6월 일최고기온을 경신하였다.

□ (기후학적 원인 분석) 6월 동안 북극 주변의 바렌츠해, 북시베리아, 캄차카반도, 베링해 등 여러 지역에서 블로킹이 발달하여 동서 흐름이 정체되었다. 이와 함께, 유럽에서도 상층에 고기압성 순환이 강하게 발달하였는데, 특히 북대서양(-)∼유럽(+)∼서시베리아(-)에 걸쳐 오메가(Ω) 형태의 블로킹이 발생하였다(그림 1). 양쪽의 저기압성 순환 사이에 고기압성 순환이 갇혀 블로킹이 비교적 장기간 유지될 수 있는데, 열흘가량 블로킹이 지속되며 극심한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해빙 감소 등의 영향으로 6월에 북극 및 고위도 여러 지역에 블로킹이 이례적으로 자주 발달하며 북반구 전체적으로 정체된 패턴이 형성된 가운데, 특히 하순에 우리나라는 바렌츠해∼북시베리아 부근의 블로킹으로 인해 상층 찬 공기가 유입되며 기온이 평년 수준으로 하강한 반면, 유럽 지역은 상공에 강한 고기압성 순환이 오메가 블로킹 형태로 정체되며 장기간 폭염이 지속되었다.

※ 일반적으로 우리나라 여름철 더위는 북태평양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덥고 습한 공기가 유입되어 폭염·열대야가 주로 함께 발생하는 고온다습한 특징을 보이는 반면, 올해 6월 20일부터 발생한 유럽의 더위는 상층 고기압 중심부에서 강한 하강기류로 인해 기온이 상승하고 건조한 특성을 보였음

< 기상가뭄 단계 기준 >

※ 표준강수지수: 최근 6개월 누적강수량과 과거 동일기간의 강수량을 비교하여 기상가뭄 정도를 나타낸 지수로 기상가뭄의 판단기준임

□ 6월 우리나라 주변 해역 평균 해수면 온도(2017~2026년)

【표 1】 최근 10년(2017년~2026년) 6월 평균 해수면 온도 값 (단위: ℃)

※ 국가승인통계 기상청 해양기상부이 지점 중 10년 이상 관측자료가 확보된 17개 지점 (서해) 덕적도, 칠발도, 외연도, 신안, 인천, 부안 (남해) 거문도, 거제도, 마라도, 추자도, 서귀포, 통영 (동해) 울릉도, 동해, 포항, 울산, 울진

□ 2026년 및 2025년 5~6월 해양기후 특성

□ 평균기온, 평균 최고기온, 평균 최저기온, 강수량(1973-2026년)

□ 평년대비 기상요소 값

□ 6월 평균기온 최고 순위 (단위: ℃)

□ 6월 평균기온 최저 순위 (단위: ℃)

□ 6월 평균 최고기온 최고 순위 (단위: ℃)

□ 6월 평균 최고기온 최저 순위 (단위: ℃)

□ 6월 평균 최저기온 최고 순위 (단위: ℃)

□ 6월 평균 최저기온 최저 순위 (단위: ℃)

□ 6월 강수량 최다 순위 (단위: mm)

□ 6월 강수량 최소 순위 (단위: mm)

□ 6월 평균 상대습도 최대 순위 (단위: %)

□ 6월 평균 상대습도 최소 순위 (단위: %)

□ 6월 평균풍속 최대 순위 (단위: m/s)

□ 6월 평균풍속 최소 순위 (단위: m/s)

□ 6월 일평균기온 최고 순위 (단위: ℃)

□ 6월 일최고기온 최고 순위 (단위: ℃)

□ 6월 일최저기온 최저 순위 (단위: ℃)

□ 6월 일강수량 최다 순위 (단위: mm)

□ 6월 일 1시간최다강수량 최다 순위 (단위: mm)

□ 6월 일평균상대습도 최고 순위 (단위: %)

□ 6월 일평균상대습도 최소 순위 (단위: %)

□ 6월 일평균풍속 최대 순위 (단위: m/s)

□ 6월 일최대풍속 최대 순위 (단위: m/s)

□ 6월 일최대순간풍속 최대 순위 (단위: m/s)

□ 6월 중순 일평균기온 최고 순위 (단위: ℃)

□ 6월 중순 일최고기온 최고 순위 (단위: ℃)

□ 6월 중순 일최저기온 최고 순위 (단위: ℃)

□ 6월 중순 일최저기온 최저 순위 (단위: ℃)

□ 6월 중순 일강수량 최다 순위 (단위: mm)

□ 6월 중순 일 1시간최다강수량 최다 순위 (단위: mm)

□ 6월 중순 일평균상대습도 최고 순위 (단위: %)

□ 6월 중순 일평균상대습도 최소 순위 (단위: %)

□ 6월 중순 일평균풍속 최대 순위 (단위: m/s)

□ 6월 중순 일최대풍속 최대 순위 (단위: m/s)

□ 6월 중순 일최대순간풍속 최대 순위 (단위: m/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