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수출시장 생존기업 1.3만개사 5년내 최대
AI 인용용 요약
관세청이 2026-07-02 발행한 정부문서입니다. 주제는 □ (현황) 2025년, 전년도 수출시장에 진입 해 1년간 수출활동을 지속한 생존기업 은 전년대비 1.9% 증가한 12,602개사 전년도(t 1) 수출입 실적이 없다가 당해 연도(t) 실적 발생한…입니다. 원문 https://www.korea.kr/common/download.do?fileId=198501420&tblKey=GMN, 정준 URL https://korchive.com/doc/CUSTOMS_PRESS-20260702-b0d1af32, 마지막 확인일 2026-07-08.
- 기관
- 관세청
- 문서 성격
- 일반 정부문서
- 주제
- □ (현황) 2025년, 전년도 수출시장에 진입 해 1년간 수출활동을 지속한 생존기업 은 전년대비 1.9% 증가한 12,602개사 전년도(t 1) 수출입 실적이 없다가 당해 연도(t) 실적 발생한…
- 발행일
- 2026-07-02
- 수집일
- 2026-07-07
- 마지막 확인일
- 2026-07-08
- 원문 URL
- https://www.korea.kr/common/download.do?fileId=198501420&tblKey=GMN
- 정준 URL
- https://korchive.com/doc/CUSTOMS_PRESS-20260702-b0d1af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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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황) 2025년, 전년도 수출시장에 진입해 1년간 수출활동을 지속한 생존기업은 전년대비 1.9% 증가한 12,602개사
- 전년도(t-1) 수출입 실적이 없다가 당해 연도(t) 실적 발생한 기업(이하 진입기업)
ㅇ 최근 5년 내 최대(기업수 기준)로, 2025년 수출실적이 있는 전체 기업(활동기업)의 12.4% 차지
- 수출액은 전년대비 22.7% 증가한 101억 달러로 전체 활동기업 수출액*(7,074억 달러)의 1.4% 차지
- ’25년 우리나라 전체 수출은 7,093억 달러, 이 중 기업수출이 7,074억 달러로 99.7% 차지
ㅇ 생존기업은 수출시장 초기진입단계의 불확실성과 난관을 극복하고 활동을 이어가는 만큼 수출성장 밑거름
(단위 : 개사, 전년대비증감률%, 생존율%)
*생존율: 진입기업이 시간경과에 따라 연속하여 수출입 활동을 계속(1년)한 비율
생존률(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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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품목) 2025년 생존기업(12,602개사)이 수출한 품목*을 보면, 업체수 기준 기계·컴퓨터(비중 10.2%), 수출액 기준 자동차(23.7%) 1위
- HS(국제통일상품분류체계) 2단위(96개) 기준
ㅇ (업체수) 생존기업이 많이 수출한 품목은 기계·컴퓨터(비중 10.2%), 전기제품(8.4%), 플라스틱(7.2%), 화장품(6.1%), 자동차(4.7%) 등의 순
- 1개 업체가 평균적으로 수출한 품목의 수는 2.3개고, 10개 미만 품목을 취급한 기업이 전체 생존기업의 97%
ㅇ (수출액) 품목별 수출규모는 자동차(비중 23.7%), 기계·컴퓨터(15.3%), 귀금속(7.2%), 전기제품(7.0%), 플라스틱(6.8%) 등 순
- 1개 업체당 수출액은 업체수가 적은 귀금속(수출액 733백만 달러/업체수 273개사)이 가장 크고, 다음은 자동차(2,407/1,349)로 나타남
- 기계·컴퓨터(수출액 1,556백만 달러/업체수 2,927개사), 플라스틱(692/2,055), 전기제품(714/2,410), 화장품(432/1,749)은 업체수가 많고, 수출규모는 작아 상대적으로 소규모 수출업체 중심으로 구성
□ (규모) 2025년 생존기업(12,602개사)을 수출규모별로 보면, ‘10만 달러 미만’이 전체의 67%(8,393개사)
ㅇ 전체 생존기업의 평균수출액은 81만 달러였고, 업체수가 가장 많은 ‘10만달러 미만’ 구간의 업체당 평균수출액은 2만 달러
- ‘10만달러 미만’의 경우 기계·컴퓨터, 전기제품, 화장품 등 순으로 수출이 많았고, ‘10만달러 이상’부터 ‘1억달러 미만’ 수출 구간은 공통적으로 자동차를 가장 많이 수출
*수출액 구간별 업체당 평균수출액
□ (국가) 2025년 생존기업이 수출한 국가는 총 178개국으로, 업체수, 수출액 모두 중국(업체수 비중 10.9%, 수출액 비중 14.0%) 최대
ㅇ (업체수) 가장 많은 생존기업이 진출한 나라는 중국(비중 10.9%), 미국(9.5%), 일본(7.4%), 베트남(6.4%), 유럽연합(5.3%) 등 순
- 1위 중국은 기계·컴퓨터, 전기제품, 플라스틱, 화장품 등 순으로 수출업체가 많았고, 2위 미국은 기계·컴퓨터, 화장품, 플라스틱 등, 3위 일본은 기계·컴퓨터, 화장품, 전기제품 등 순
ㅇ (수출액) 수출규모로 보면, 중국(비중 14.0%), 미국(13.3%), 유럽연합(10.8%), 홍콩(10.4%), 키르기스스탄(9.5%) 등의 순
- 생존기업 수출액 최대인 중국은 기계·컴퓨터, 플라스틱, 전기제품 등 순이었고, 다음으로 미국은 기계·컴퓨터, 철강제품, 플라스틱 등 순
*유기화합품(테레프탈산 등)
□ (권역) 2025년 생존기업(12,602개사)이 분포한 권역을 보면, 수도권이 업체수(비중 67.7%), 수출액(66.2%) 모두 최대
ㅇ (업체수) 생존기업이 가장 많은 권역은 수도권(비중 67.7%), 동남권(11.0%), 대경권(8.3%), 중부권(7.2%) 등 순
- 수도권은 기계·컴퓨터, 전기제품, 플라스틱 등 순으로 생존기업이 많았고, 제주특별자치도는 기타조제품, 화장품, 음료·주류 순
*기타조제품(식료품 등)
ㅇ (수출액) 수출규모로 보면 수도권(비중 66.2%), 동남권(16.5%), 중부권(8.2%), 대경권(4.8%) 등 순
- 수출규모가 가장 큰 수도권은 자동차, 기계·컴퓨터, 귀금속 등 순으로 수출액이 많았고, 동남권은 철강제품, 자동차, 석유·석탄 등 순
*무기화합물(수산화리튬 등), 유기화합품(테레프탈산 등)
유의 사항
수출시장에 진입해 1년간 수출활동을 지속한 사업체(생존기업)에 한정된 내용으로 ‘2025년 기업무역활동통계’와 일치하지 않을 수 있음
주요 용어 설명
활동기업: 당해 연도(t)에 수출입 실적이 있는 기업(사업자번호 기준)
진입기업: 전년도(t-1) 수출입 실적이 없다가 당해 연도(t) 수출입 실적이 발생한 기업
생존기업: 전년도(t-1) 진입기업이 당해 연도(t)까지 수출입 활동을 지속한 기업
생 존 율: 진입기업이 시간경과에 따라 연속하여 수출입 활동한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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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기업무역활동통계(4.30일 공표)
- 퇴출기업의 경우 업체 수 및 교역액은 전년도 실적임
** 수출, 수입을 함께하는 경우(55,900개사) 중복제거로 수출+수입 업체 수를 합산한 수치보다 적음
□ 수출 생존기업 현황
<업체수>
(단위: 개사, 전년대비 %)
*생존율: 진입기업이 시간경과에 따라 연속하여 수출입 활동을 계속(1년)한 비율
<수출액>
(단위: 억 달러, 전년대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