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K)-낙농기술, 우즈베키스탄에 안착…수출 확산 기반 넓힌다
AI 인용용 요약
농촌진흥청의 2026-07-07 공고입니다. 대상 국인 우즈베키스탄에서도 가축 유전능력 개량을 위한 기초·기반 기술 묶음 기술(패키지)을 투입한다. 아울러 올해 9월에는 우즈베키스탄 정부 관계자와 현지 구매상(바이어)을 한국에 초청해 수정란 및 동물의약품 기업 방…, 지원내용 원문 확인, 신청기간 2026-07-06. 원문 https://www.korea.kr/common/download.do?fileId=198504059&tblKey=GMN, 정준 URL https://korchive.com/doc/korea_press-20260707-d0166eee, 마지막 확인일 2026-07-08.
- 기관
- 농촌진흥청
- 문서 성격
- 지원사업/공고류
- 주제
- 보도자료 보도 시점 2026. 7. 6.(월) 11:00 7. 7.(화) 조간 배포 2026. 7. 6.(월) 09:00 케이(K) 낙농기술, 우즈베키스탄에 안착…수출 확산 기반 넓힌다 한국 수정…
- 대상
- 국인 우즈베키스탄에서도 가축 유전능력 개량을 위한 기초·기반 기술 묶음 기술(패키지)을 투입한다. 아울러 올해 9월에는 우즈베키스탄 정부 관계자와 현지 구매상(바이어)을 한국에 초청해 수정란 및 동물의약품 기업 방…
- 지원내용
- 원문 확인 필요
- 금액
- 원문 확인 필요
- 신청기간
- 2026-07-06
- 발행일
- 2026-07-07
- 수집일
- 2026-07-07
- 마지막 확인일
- 2026-07-08
- 원문 URL
- https://www.korea.kr/common/download.do?fileId=198504059&tblKey=GMN
- 정준 URL
- https://korchive.com/doc/korea_press-20260707-d0166e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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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보도 시점
2026. 7. 6.(월) 11:00
7. 7.(화) 조간
배포
2026. 7. 6.(월) 09:00
케이(K)-낙농기술, 우즈베키스탄에 안착…수출 확산 기반 넓힌다
- 한국 수정란 이식 수태율 50%, 우유 생산량도 대조군보다 2.4kg 증가
- 우즈베키스탄 성과 바탕, 2026년 카자흐스탄·말레이시아 실증 확대 추진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케이(K)-농업기술 해외 진출 모델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우즈베키스탄에서 실증한 한국형 낙농 기술 성과를 확인하고, 국내 기업의 수출 확대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우즈베키스탄에 조성된 케이(K)-농업기술 실증단지를 기반으로 한국형 낙농기술과 관련 제품을 현지 여건에 맞게 적용·검증하고, 이를 토대로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농촌진흥청은 인구 증가와 식량안보 강화 기조에 따라 축산 생산성 향상 수요가 큰 우즈베키스탄 상황을 반영해 2025년 현지에서 한국형 낙농기술 실증을 추진했다.
수정란, 동물의약품, 사료첨가제 등 총 10종의 제품을 실증한 결과, 우유 생산성과 번식 효율 개선에서 뚜렷한 성과가 나타났다. 실험군의 하루 평균 우유 생산량은 대조군보다 약 2.4kg 많았다. 한국 수정란을 이식한 개체 수태율은 통상적인 수입 수정란 수태율(30%)보다 높은 50%를 기록했다.
이 과정에 국내 수출기업들이 참여해 제품 성능과 적용 가능성을 입증한 결과, 실증제품 4종이 우즈베키스탄 인허가 등록을 마쳤으며 이 중 2종은 총 8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맺었다.
농촌진흥청은 우즈베키스탄에서 확인한 실증-수출 연계 모델을 다른 나라로 확대해 2026년에는 카자흐스탄, 말레이시아에서 국가별 여건에 맞게 실증할 계획이다.
카자흐스탄에는 고능력우 질병 관리 중심의 생산성 향상 묶음 기술(패키지), 말레이시아에는 열 스트레스 저감과 위생·질병 관리 중심의 우유 생산성 향상 기술을 적용할 예정이다. 기존 사업 대상국인 우즈베키스탄에서도 가축 유전능력 개량을 위한 기초·기반 기술 묶음 기술(패키지)을 투입한다.
아울러 올해 9월에는 우즈베키스탄 정부 관계자와 현지 구매상(바이어)을 한국에 초청해 수정란 및 동물의약품 기업 방문을 주선, 한국 낙농 기자재 관련 산업의 수출 기반을 더욱 넓힐 계획이다.
농촌진흥청 최광호 기술협력국장은 “우즈베키스탄 실증은 한국형 낙농 기술이 현지 생산성 향상은 물론 국내 관련 기업의 수출 확대에도 기여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며 “우즈베키스탄 실증 성과를 국내 기업의 추가 수출과 향후 다른 국가에서의 실증 확대로 연결해 케이(K)-낙농기술 해외 확산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붙임. K-농업기술 해외진출 모델 확산 사업 ’25년 성과 및 ’26년 계획
담당 부서
기술협력국
책임자
과 장
안욱현
(063-238-0670)
수출농업기술과
담당자
지도사
이상훈
(063-238-0682)
붙임
K-농업기술 해외진출 모델 확산 사업 ’25년 성과 및 ’26년 계획
• (목적) 정체된 수출 실적 극복을 위하여 K-농업기술 실증을 통한 수출 가능성 검증 및 우수 모델 확산으로 전후방 산업 수출 활성화 지원(K-Food+)
• (배경) 우즈베키스탄 인구 급증에 따라 ‘식량안보’ 국정과제로 선진 축산기술 적극 도입을 통한 가축 생산성 향상 요구 증가
☞ 우즈베키스탄 젖소 1일 산유량 8kg(한국대비 1/4) 증가를 위한 가축개량이 절실한 상황
- 한국형 선진 축산기술 도입을 통해 우즈베키스탄 가축 생산성을 증가시키고 동시에 국내 낙농 전후방 산업(유전자원+기자재 등)의 수출 견인
□ ’25년 K-낙농기술 실증사업 개요
○ 실증제품 : 10종(동물의약품 5, 사료첨가제 3, 수정란 1)
○ 실증농장 : 3개소(우즈베키스탄 축산연구소, 술탄팜, 딜기요팜)
○ 실증축군 : 수정란 투입 개체 30두, 약품 투입 개체 70두
한국 수정란 이식
한국 동물약품 활용 발정동기화
우즈베키스탄 현지 컨퍼런스
□ 실증결과
○ 일 평균 우유 생산량 : 실험군이 약 2.4kg 높게 나타났음
○ 수태율(임신 여부) : 수정란 이식 개체 50~60% 임신 성공
- 한국 수정란 평균 수태율 50%로 한국 기술 우수성 입증(통상 수입산 수태율 30%)
○ 발정징후 : 발정동기화 적용 개체 모두 육안상 발정 확인(100%)
□ 주요성과
○ 우즈베키스탄 인허가 등록 : 실증제품 4종
○ 우즈베키스탄 수출계약 : 2종, 8만$ 체결
※ 2026년 계획
1. ’26년 K-낙농기술 해외 실증 계획
※ 실증기업 모집(∼3월) → 국가별 맞춤형 컨소시엄 구성(5월) → 현지 실증(7∼11월)
○ 실증 대상국 확대
- 실증국가: (’25) 우즈벡 → (’26) 우즈벡, 카자흐스탄, 말레이시아
○ 수정란 이식 실증 확대
- 수정란 이식: (’25) 우즈벡 30개 → (’26) 우즈벡 40, 카자흐스탄 40, 말레이시아 10
○ 국가별 맞춤형 K-동물의약품 실증
대상국가
실증 분야
투입기술 및 제품
우즈베키스탄
기초기반 기술 패키지
가축 유전능력 개량, 질병 예방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한 기초기반 기술
- 기초백신(설사, 브루셀라균), 임신진단키트, 호르몬제, 면역증강제 등 동물의약품(5종), 사료첨가제(1종)
카자흐스탄
고능력우 맞춤형 생산성 향상 패키지
대규모 농장 맞춤형 사료효율 향상, 발정동기화, 고능력우 맞춤형 질병 관리기술 등
- 기초백신(설사), 임신진단키트, 호르몬제, 면역증강제 등 동물의약품(4종), 사료첨가제(1종)
말레이시아
고온다습 국가 맞춤형 우유 생산성 향상 패키지
고온다습 기후 극복을 위한 열스트레스 저감, 위생·질병관리기술 등
- 기초백신(설사), 임신진단키트, 호르몬제, 면역증강제 등 동물의약품(4종), 사료첨가제(2종)
2. 한국 낙농기자재 수출을 위한 정부관계자 및 현지 농장주 초청 계획
○ 추진일정 : 8월 중
○ 대 상 자 : 우즈베키스탄 정부 관계자 및 현지 농장주
○ 주요내용 : 한국 수정란 및 동물의약품 기업 방문 및 수정란 수출 협의
3. 현지 낙농기술 전문가 한국 초청 실습 교육 계획
○ 추진일정 : 9월 중
○ 대 상 자 : 인공수정·수정란 이식 등 개량기술 지식 보유자
○ 교육기간 : 약 1개월 이내
○ 교육내용 : 낙농 번식(수정란 이식 등) 및 질병 관리 기술 등